2023 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 올리브트리캠페인 한국협의회

지난 8월 28일(월) 오후 4시, 제4차 팔레스타인 올리브트리캠페인 한국협의회(OTPNK)가 줌웨비나로 진행되었습니다. 남북평화재단은 지난 해 11월부터 OTPNK와 함께 팔레스타인의 땅과 농민들을 위해 올리브나무를 모금하여 전달하는 일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이날 강연을 맡은 “공동 옹호 이니셔티브(Joint Advocacy Initiative, JAI)”의 사무총장 니달 아부 줄루프(Nidal Abu Zuluf)의 강연문입니다.

  • * JAI는 팔레스타인의 상황과 평화를 위해 한국과 협력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현지 단체입니다.

1. 팔레스타인-이스라엘의 현재 상황

① 2022년 11월 이스라엘 총선에서 극우 세력이 승리한 바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새로운 극우 파시스트 정부가 수립되어 우려되고, 이로 인해 더 많은 폭력과 분쟁, 국제법 위반이 발생하고 있으며,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한 공격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② 지난 2년간 이스라엘은 서안지구, 특히 나블루스, 예닌, 툴카렘 지역의 팔레스타인 세력들에 대해 여러 차례 군사 작전을 펼쳤습니다. 이 세력들을 제거, 해체하고, 팔레스타인 점령지역 내 이스라엘 정책 및 조치에 대한 모든 저항을 뿌리 뽑기 위해서입니다.

③ 최근 발생한 예닌 급습은 2023년 7월 3일이었습니다. 1천여 명 규모의 이스라엘 군이 헬리콥터, 드론 및 중화기를 동원하여 예닌을 공격했으며, 불도저를 동원하여 예닌 난민촌의 도로와 전력, 수도 등 기간시설에 보복 공습을 감행했습니다. 48시간 지속된 이 공습으로 인해 12명이 사망하고 100여 명이 부상당했으며, 전력과 수도 공급이 끊기고 수십 채의 건물과 차량이 파괴되었습니다. 이스라엘 군 사망자도 1명 발생했습니다.

④ 이번 공습에서 이스라엘은 무차별적이며 과도한 무력을 사용했습니다. 공습 이후 여러 국가에서 난민 시설 재건을 위한 기금을 기부해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이러한 공격은 거의 매일 발생하고 있으며, 특정 지역에 국한된 것도 아닙니다.

⑤ 또 다른 문제: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점령지에 정착촌을 꾸준히 확대함으로써 국제 인도법 및 인권법을 체계적으로 위반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인권단체 비티셀렘(B’Tselem)에 따르면 62만 3천 명 이상의 이스라엘 정착민들이 서안지구에 위치한 200여 개의 정착촌 및 150개의 아웃포스트(outpost)에 거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서안지구 내 정착촌을 계속해서 늘리고 있으며, 극우 세력이 집권한 이후 이러한 움직임은 더욱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정착촌은 국제법상 불법입니다.

2. 점령지의 인권 상황에 대해서도 몇 말씀 드리겠습니다:

①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이스라엘 점령군에 의해 173명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사망했고 670명이 부상당했습니다.

② 올해에만 4천500명 이상의 팔레스타인인들이 구금되었으며, 그 중 1200명은 아무런 혐의나 재판 없이 행정구금 되었습니다.

③ 이스라엘 광신도 집단은 아크사 사원을 하루가 멀다 하고 파괴하고 있습니다. 이는 명백히 이슬람 교도들의 권리와 감정 및 현 상황에 대한 도발입니다.

④ 올해에만 정착민들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600차례 이상 공격한 바 있습니다. 그 결과 수십 명의 팔레스타인 사상자가 발생했고, 이스라엘 불법 정착촌 근교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주택, 차량 및 재산이 파괴되었습니다. 유대인 정착민들의 공격은 보통 이스라엘 군의 보호 하에서 이뤄집니다.

⑤ 2023년 1월 이래, 보안 및 행정적인 핑계 하에 자행된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130여 채의 주택이 파괴되었습니다. 반면 건축 허가를 받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⑥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지역사회 및 국민들에게 연좌제 정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보안 당국에 의해 수배 중인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보면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마을을 폐쇄하거나 가족 구성원들을 대신 체포하곤 합니다.

⑦ 점령된 동예루살렘과 심지어 이스라엘 내의 기독교 건물이나 성직자들마저 점점 광신도 정착민들의 습격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⑧ 팔레스타인 NGO 및 인권단체들도 이스라엘의 인권 침해를 고발했다는 이유로 이스라엘의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2021년 10월 이스라엘 국방부장관은 팔레스타인 시민단체 6곳을 “테러조직”과 연관이 있다는 혐의로 불법화한 바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이런 행동을 보일 수 있는 이유는 여러 국가들의 맹목적 지원 덕분이자 국제법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고, 처벌을 받지 않으며 책임감이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 이스라엘 및 국제 인권단체에서 이스라엘이 아파르트헤이트(인종 분리 차별 정책)를 행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선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팔레스타인의 현실입니다.

3. 팔레스타인 국내 정치 상황과 시민사회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① 2007년부터 팔레스타인은 가자 지구를 통제하고 있는 하마스와 서안지구의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 Palestinian National Authority)를 뒷받침하고 있는 파타 정권(Fatah)으로 정치적으로 크게 분열되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2006년 총선에서 하마스가 승리한 이후 이 지역 및 국제 강국에 의해 양분되기 시작했습니다.

② 물론 팔레스타인에는 그 외 다른 정치집단과 정당이 존재하지만 하마스와 파타보다 세력이 약합니다. 안타깝게도 이스라엘의 대 팔레스타인 정책과 조치에 대항할 만한 통합된 정치 세력이나 전략이 없습니다.

③ 민주주의의 부재도 문제입니다. 2006년 이래 의원 선거가 단 한 번도 열리지 않았으며, 마지막 대통령 선거는 2005년이었습니다. 법적으로 임기가 만료된 팔레스타인 전(前) 대통령의 명령에 의해 마지막 의회가 해산되었습니다. 전 대통령 압바스(Mahmoud Abbas)는 민주주의에 어긋나는 여러 명령을 내린 바 있으며, 여러 인권 단체에서는 이를 불법으로 보고 있습니다.

④ 팔레스타인은 매우 강한 시민사회를 가지고 있으며, 교육, 보건, 직업교육, 농업, 애드보커시 및 인권 등의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스라엘 점령 당국의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 팔레스타인 NGO들이 거절할 수밖에 없는 조건들로 인해 공여기관의 기금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시민사회가 축소되고 있으며, 시민사회의 지역사회 개발에 대한 기여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올리브나무 캠페인은 이런 상황에서도 땅을 지키고, 희망을 주고, 변화의 도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명확히 말하겠습니다:

① 이스라엘 정치 비전은 팔레스타인의 토지와 사람들을 완전히 장악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이스라엘은 군사 명령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점령지에서의 생활의 모든 면이 1천 200여 개의 군사 명령에 의해 통제받고 있습니다. 수자원, 전력, 건축, 천연자원, 토지 등 모든 것에 대한 군사 명령이 존재합니다.

② 이스라엘은 이런 군사 명령을 통해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팔레스타인 땅에 남아있기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삶을 비참하게 만들어 사람들이 고향을, 국가를 떠나도록 몰아가고 있습니다. 서안지구의 26%를 차지하는 요르단 계곡(Jordan Valley) 및 정착촌이나 아파르트헤이트 장벽(분리장벽), 군사기지 주변 지역과 같은 전략적 지역에서 이러한 움직임은 더욱 뚜렷합니다.

③ C구역(Area C)은 서안지구의 62%를 차지하는 구역입니다. 이 구역은 오슬로협정(Oslo Accord)에 의해 이스라엘이 완전한 통제권을 쥐고 있습니다. 올리브나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구역이기도 합니다. 이 구역의 사람들은 건축 허가나 토지, 물과 전력 등 생활에 필수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접근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이 구역에서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이런 기본적인 필요조차도 이스라엘 당국에 허가를 신청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경우, 99%가 거절됩니다. 필요한 시설과 자원이 없기 때문에 토지에서 농사를 짓기도 어렵습니다. 팔레스타인 사람 소유의 토지에서 농사를 짓고 있지 않으면 이스라엘 군이 ‘사용하지 않는 토지’라는 이유로 몰수해갑니다.

④ 현 이스라엘 정부는 극우 파시스트 정당으로 이뤄진 정부입니다. 이 정당은 그동안 C구역 합병 계획을 주장해왔으며, 팔레스타인 국가의 가능성에 대한 대화는 모두 차단하고 있습니다. 관련 선언이 전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C구역의 팔레스타인 토지는 사실상 이미 합병됐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5. 올리브나무 캠페인은 무엇을 하는 캠페인이며 왜 국제적, 지역적으로 필요할까요?

① 올리브나무 캠페인은 토지를 계속 사용함으로써 토지가 몰수되지 않게끔 보호합니다.

② 올리브나무 캠페인의 목표는 인종차별 장벽이나 장벽 주변 길 근처에 있는 몰수 위기에 놓인 밭, 이스라엘 정착촌 및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용하는 우회도로 근처에 위치한 밭에 올리브나무를 심는 캠페인입니다. OTC는 그 땅을 구하고 땅 몰수를 피하도록 돕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③ 올리브나무 캠페인은 농부들과 이들의 삶에 회복력과 견고함을 증진시켜줍니다.

④ 올리브나무캠페인은 교육과 연대를 위한 도구이자, 농부들이 자신의 토지를 사용할 권리 및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자유와 정의로운 평화를 누릴 권리를 옹호하고 촉진시키기 위한 보호 도구이자 옹호 도구입니다.

⑤ 올리브나무캠페인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팔레스타인 농부들과의 연대의 도구로서 올리브나무를 후원하도록 촉구하고 있으며, 올리브 나무 식수 및 수확 활동에 함께 하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⑥ 세계 곳곳의 사람들이 와서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개인적, 국가적 뜻을 지지해주시면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⑦ 올리브나무 캠페인은 팔레스타인 농부들의 이야기와 메시지를 널리 공유하고, 정책 입안가들이 팔레스타인 농부들의 인권을 존중하고 보호함으로써, 이들이 자신의 토지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게끔 로비활동을 할 것을, 그리고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자유, 평화, 정의 및 권리를 위해 힘써줄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⑧ 올리브나무 후원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저희가 희망을 잃지 않고 평화와 자유, 정의를 위해 계속해서 나아가기 위한 의지를 강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6. 2022-23년 사이 진행된 올리브나무캠페인의 결과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① 지난 시즌 올리브나무 캠페인을 통해 약 14개국 38개의 파트너 기관들을 통해 2만 5500명으로부터 총 4만 6800그루의 올리브나무를 후원 받아 성공적으로 심었습니다.

② 한국에서 후원한 수리프(Surif) 및 아크라바(Aqraba) 지역을 포함하여 후원 받은 나무는 682명의 농부들에게 전달되었으며, 서안지구에 거주하고 있는 총 3천410명의 사람들과 47개 마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③ 올리브나무를 식는 기간 동안(매년 2월) JAI(Joint Advocacy Initiative) JAI는 총 171명의 파트너 기관 관계자와 후원자들이 농부들의 식수 활동을 도울 수 있도록 맞이했으며, 80여 명의 팔레스타인 청년들도 함께 식수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④ 수확 시기에(매년 10월) JAI는 외국에서 오신 82명의 후원자들이 올리브 수확을 도울 수 있도록 맞이하였습니다. 총 7개 가구를 도와주셨으며 많은 지지와 연대를 보여주셨습니다.

⑤ 도움을 받은 농부들은 여러분들과 많은 후원자 분들의 넘치는 지원과 연대에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7. 향후 올리브나무 캠페인의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올리브나무 캠페인을 서안지구에서 더욱 확대하고 새로운 지역도 포함시킨다.

② 전 세계에 더 많은 파트너를 확보한다.

③ 3만 5천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④ 모바일 앱을 개발하여 사람들이 앱을 통해 캠페인에 대한 정보와 소식을 듣고, 나무 후원을 할 수 있도록 한다.

8. 기독교인들이 올리브나무 캠페인에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① 기독교적 가치를 보면 가난한 자, 소외된 자, 쫓겨난 자와 빼앗긴 자들과 연대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우리는 권리를 침해당한 자들을 지지하고 정의와 평화를 위해 일해야 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자들과 연대하고,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이들을 위해 혹은 이들을 대신하여 행동하고, 권력과 로비에 맞서 진실을 말함으로써 이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② 기독교인들은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이며, 억압과 불평등에 맞서 평화를 위해 힘써야 합니다. 그게 나의 지역사회든, 다른 국가든 상관없이 말입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시편 34장 14절에 “못된 일을 하지 말고 착한 일을 하여라. 평화를 이루기까지 있는 힘을 다하여라.” 라고 나와 있으며,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 (마태복음 5장9절)”라고 했습니다.

③ 올리브나무 캠페인은 잔혹한 군사점령의 억압 속에서 인권을 빼앗긴 채 살아가고 있는 팔레스타인 농부와 연대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올리브나무 캠페인을 후원하는 것은 진정한 기독교인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팔레스타인 농부들을 지지하고 그들의 편에 서는 일입니다.

9. 한국 시민사회 및 기독교인들도 팔레스타인에 관심을 갖고 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과 팔레스타인 모두 군사점령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그렇기에 한국인들은 다른 국가에 의해 점령당하고, 탄압받고, 억압받는게 어떤 의미인지 잘 아실 것입니다. 40년간 일본은 한국인을 탄압했습니다. 1945년 끝이 났지만, 여전히 많은 한국인들이 일제 강점기의 피해로 인해 고통받고 있으며, 항상 당시의 어두운 역사를 잊지 않고 있을 것입니다. 제가 한국에 세 번 방문했는데, 매번 일제 강점기 및 한국전쟁 당시 한국인들이 겪은 고통의 이야기들을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를 비롯한 많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한국과 연대하고 있으며, 언젠가 평화가 승리할 것이고 한국이 통일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한국 및 동아시아는 전쟁의 위협 속에 살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과 중동지역처럼 한국과 동아시아 역시 불안정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우리 모두 세계 강국과 제국들의 희생자이지만, 우리는 강하며, 모두 평화 속에 살 권리가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억압과 인종차별이 난무한 이스라엘 정착민들의 식민 체제 하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유로울 권리와 자결권, 정의로운 평화와 평등을 위한 모든 형태의 연대와 지지가 절실합니다. 다른 국가처럼 우리도 자유로운 주권 국가가 될 권리가 있습니다. 전 세계의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우리의 권리를 옹호하고 자유를 위한 투쟁에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한국 및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기독교가 탄생한 팔레스타인에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이스라엘의 점령 및 인종차별 정책으로 인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내 기독교인들의 존재를 지키고 팔레스타인 상황에 대한 증언자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① 한국에 있는 여러분들께서 소셜미디어와 신문에 팔레스타인과 정의로운 평화에 대해 글을 올려주십시오.

② 한국 정부가 팔레스타인의 권리를 지지하고 국제법 이행을 촉구하도록 요구해주십시오.

③ 이스라엘이 국제법을 존중하고 준수하도록 압박을 가하기 위한 보이콧, 투자철회, 제재 (BDS) 운동을 지지해주십시오.

④ 지난 3년간 그래왔듯이 더 많은 한국 분들이 올리브나무 캠페인 및 팔레스타인 농부들에게 힘을 실어주시기를 희망합니다.

⑤ 한국 도시와 마을들이 팔레스타인의 도시와 마을들과 자매 결연을 맺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⑥ 더 많은 한국인들이 2월과 10월에 있는 올리브 나무 식수 및 올리브 수확 캠페인에 함께 해주시고 언제든 팔레스타인에 대해 배우기 위하여 방문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번역: 남원미, 우청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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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ought on “2023 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 올리브트리캠페인 한국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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